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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휘 피아노 리사이틀

김정휘 피아노 리사이틀

D-18공연서초구
명징한 해석과 독창적 표현력으로 청중과 깊이 교감해 온 피아니스트 김정휘는, 6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Freiburg) 석사과정에 수석 입학하여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였다. 귀국 후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과 세종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며 예술적 깊이를 더하였고, 김석, 신수정, 박종화, 김나영, 미하엘 로이슈너(Michael Leuschner)를 사사하며 이어받은 다채로운 피아니즘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14세에 세계적인 실내악단 ‘보자르 트리오(Beaux Arts Trio)’ 아카데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메나헴 프레슬러(Menahem Pressler)로부터 장학금을 받으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18세에 부산MBC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하여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콩쿠르 1위, 음악춘추콩쿠르 1위, 한·독 브람스협회 콩쿠르 1위, 선화실내악콩쿠르 대상, 독일 렙틴(Lepthien) 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탁월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세계적인 거장 알프레드 브렌델(Alfred Brendel)의 공개 오디션에 선발되어 직접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교류를 나누었으며, 로버트 레빈(Robert Levin), 레슬리 하워드(Leslie Howard), 러셀 셔먼(Russell Sherman), 보리스 베르만(Boris Berman), 존 페리(John Perry) 등 세계 유수의 음악학자 및 연주자들의 마스터 클래스에서 연주하며 예술적 지평을 넓혀 왔다. 독주를 넘어 실내악과 지휘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그는, 현재 ‘크레아 트리오’와 일본 ‘라트 앙상블’의 피아니스트로서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정기 연주를 펼치고 있다. 또한 드림희망나눔행복재단과 발달장애인 음악단체 ‘파란여름’의 음악감독으로서 연주와 강연을 통해 음악의 사회적 가치를 탐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EINS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무대에 오르는 등 독주와 실내악, 지휘와 예술감독을 아우르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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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1월 22일 (일)
상세 일정
2026-11-22~2026-11-22
시간
20:00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기타
이용대상
초등학생 이상
이용요금
일반석 : 30,000원(학생 50% 할인)
문의
02-586-0945
정보 출처
서울문화포털
정보 확인일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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